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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레몬즙이나 깔라만시즙, 소주를 섞은 물에 5분간 담가두면 표면에 묻은 식중독균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별도의 세정제를 구입하지 않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25일 이민석 고려대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감귤류 추출물과 발효주정을 활용해 과일 표면의 식중독균을 99.999% 이상 제거할 수 있는 천연 유래 살균·세정제가 개발됐다.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연
최첨단 기술 없이 일상 재료로 99.999% 살균 효과를 내는 연구는 스마트 리빙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