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동국대 법과대학(학장 임규철)은 디지털자산을 둘러싼 법·제도 및 정책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산학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법과대학 디지털자산센터를 설립하고, 동국대 법무대학원 디지털자산법무전공 책임교수인 권세준 교수를 지난 9월 1일자로 초대 센터장으로 위촉했다. 동국대 법과대학 디지털자산센터(이하 ‘센터’라 함)는 디지털자산 시장의 빠른 성장과 제도화에 대응해 법학을 중심으로 정책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전문 연구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디지털자산이 IT 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함에 따라, 법과대학의 전문 센터 설립은 기술 혁신과 규제 마련의 균형을 찾아갈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