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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형 온라인여행사(OTA)의 한국 시장 공세가 심상치 않다. 중국 최대 OTA로 꼽히는 통청여행(Tongcheng Travel)이 최근 글로벌 브랜드 ‘호프고(HopeGoo)‘의 한국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며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중국 인바운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한다. 이미 지난해 알리바바의 ‘플리기’가 진출했고, 중국계 ‘트립닷컴’이 올해 한국 여행 앱 사용자수 1위를 꿰찬 상황에서 또 다른 공룡이 뛰어든 것이다. 이로 인해

중국 OTA들의 국내 진출 확대는 앱 사용성 및 결제 시스템의 안정성,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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