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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반도체가 신경망처리장치(NPU) 중심 구조를 넘어 프로세싱인메모리(PIM)와 뉴로모픽 반도체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회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IT리더스포럼 9월 정기조찬회에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확산에 따라 각 영역에 특화된 반도체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에이전틱 AI는 기존 챗봇처럼 질문에 단순 응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목표를 바탕으로 계

인공지능 반도체가 NPU를 넘어 PIM, 뉴로모픽으로 진화하며 에이전틱·피지컬 AI에 특화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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