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음료를 제공하는 기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료와 콘텐츠를 동시에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음료 디스펜서 스타트업 피티지컴퍼니가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모듈화 설계 기반 저전력 디스펜서 ‘바툴러’에 디지털 사이니지(DID)를 결합해 카페 프랜차이즈 표준 운영 인프라로 자리잡겠다는 전략이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는 “디스펜서 보급 이후 설치 매장 확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피티지컴퍼니가 저전력 모듈형 디스펜서에 DID를 결합해 ‘음료+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전략은 IT 융합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