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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협력 관계 구축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역사상 처음 개최되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통해 핵심광물·에너지는 물론 AI·디지털·인적교류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오는 16일 오후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말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중앙아 협력 방향 및 혁신·번영·연계성 강화를
프랑스에 이어 중앙아와 AI·디지털·핵심광물 협력을 넓히는 만큼, 가전·반도체 공급망과 기술 교류가 실질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