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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는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문정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명절 먹거리를 전달하는 동시에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아진 디지털 기기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마트·슈퍼는 자체브랜드(PB) ‘오늘좋은’ 밀키트 3종인 육개장·미역국·사골곰탕을 전달했다.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해 명절 기간 식

명절 선물과 함께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한 점은 셀프계산대 같은 일상 디지털 기기의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인 IT 나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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