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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품질의 우수성을 인증한 바이전주 우수업체들이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전주시와 바이전주우수업체협의회(회장 전상문)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주시의회와 완산구청, 덕진구청에서 공공부문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전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시가 인증한 지역 우수상품을 전주시의원과 전주시 공직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행정 현장에서 지역기업 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협의회는 전주

전주시 바이전주 우수상품 판로 확대에 온라인 플랫폼 및 스마트 기술 활용 방안도 함께 고민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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