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인가를 계기로 영업 정상화와 채권 상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다만 회생계획의 핵심인 5032억원 규모 납품대금은 2028년 2월까지 0.5%만 변제하고 이후 3년에 걸쳐 상환해야 한다. 결국 재개장 점포의 영업을 정상화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것이 향후 회생의 관건으로 꼽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67개 재개장 점포의 영업 안정화와 비용 절감을 통한 흑자 전환에 주력할 방침이다. 지난
홈플러스의 회생은 납품업체 신뢰와 상품 경쟁력 회복이 핵심이며, 재개장 점포의 안정적인 영업과 현금흐름 확보가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