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이 직면한 변화와 혁신에 발맞춰, 출연연 내부 연구문화와 업무방식 역시 진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출연연 구성원의 ‘심리적 안전감’ 형성 필요성을 강조하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와 소관 출연연 조직문화 부서들이 속한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조직문화협의회’, 출연연 조직문화 혁신 학습조직 ‘리서치컬처랩’은 2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소회의실1에서 ‘조직문화 혁신 오
IT/가전 산업 혁신의 원동력인 출연연의 연구 성과는 심리적 안전감으로 뒷받침된 조직문화에서 극대화될 것이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