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개별 기업이 보유한 제조 데이터를 업종별로 표준화하고 정부가 이를 구매하는 ‘제조 데이터 공공 수매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AI 에이전트가 상품 검색부터 구매·결제까지 대신하는 ‘에이전트 커머스’ 시대에 대비해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인프라 구축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재정경제부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략경제와 중소

AI 시대 제조 데이터의 가치가 급증하는 만큼 정부 주도의 데이터 수매제와 공동 인프라 구축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는 것이 에이전트 커머스 시대 대비의 핵심 과제입니다.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