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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가 고형암 세포치료제 첫 환자 투여 시점을 2028년 상반기로 제시했다. 총 488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국책과제는 전체 예산 약 3분의 1을 임상시료 생산시설 구축에 배정하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진입이 최종 목표다. 11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가장 먼저 임상에 진입하는 과제는 종양침윤림프구(TIL) 치료제다. 암센터 산하 ‘면역세포유전자치료제 전주기 기술개발 연구단’은 난소암·자궁암·악성흑색종·위암·간암 등 특정 암종에 국한하지 않
환자 맞춤형 면역세포 치료제의 등장은 바이오와 IT 기술 융합의 가속화를 예고하며, 첨단 의료 장비 및 데이터 솔루션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