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부산 북구을)은 11일 문화예술 정책의 중장기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예술인의 권리·복지와 창작활동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문화예술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문화예술진흥법은 문화예술 분야의 기본법이지만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중장기 정책 추진체계와 예술인의 권리·복지, 창작활동 지원, 문화예술교육 등에 관한 기본원칙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문화예술 관련 정책이 개별 법률에 분산
예술인 지원 확대를 통해 IT 기술 기반의 창작 활동이 활성화되고, 가전 제품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