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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교육혁신 부문에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하며 교육혁신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이화여대는 인센티브 65억 7800만 원을 포함해 총 109억 78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성과평가에서는 △교육단계별 유연학사제도의 우수한 운영 △전공자율선택제 학생 대상 다각적 지원체계

이화여대가 교육혁신 S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하며 막대한 예산을 확보한 것은 미래 IT/SW 인재 양성 및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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