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버려지는 40도 수준 저온 폐열만으로 냉방이 가능한 차세대 히트펌프 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은 김영 탄소중립기계연구소 히트펌프연구센터 책임연구원팀과 김민성·김동규 중앙대 교수팀이 ‘전기화학적 압축기를 이용한 화학흡착식 히트펌프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기계연은 40도 저온 폐열로 구동되는 화학흡착식 히트펌프를, 중앙대는 소음·진동이 없는 전기화학적 압축기를 개발했다. 삼중테크가 10kW 화학흡착식 히트펌프 시제
데이터센터 등 IT 인프라의 저온 폐열을 활용해 냉방하는 이 시스템은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