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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열관리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 등 388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을 주관한다. 아주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열관리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과 ‘스마트 에너지-AI 열유체기기 시스템 중견기업 특화 인력양성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개 사업의 총사업비는 388억1000만원이다. 데이터센터 열관리 기술개발 사업에는 35

아주대의 388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기술 개발은 고전력 AI 시대의 지속 가능한 IT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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