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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JVM)이 소모품 사업 호조·유럽 중심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 영업이익률 27%대를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에 이뤄냈다. 제이브이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493억원, 영업이익 135억 원, 순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4.0%, 30.1%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27.

제이브이엠의 역대 최대 실적은 자동화된 약국 시스템과 소모품 기반의 IT 헬스케어 솔루션이 해외에서 인정받았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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