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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이 견조한 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29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iM금융지주는 27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2956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교육세 요율 변경과 충당금 적립 등 비경상적 비용 증가로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총영업이익은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함께 늘며 4.4% 증가했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는 상반기 기업대출이 5.9% 성장하며 실적을 이
iM금융의 견조한 순익은 금융권 디지털 전환과 IT 기술 도입이 성공적임을 시사하며, 관련 업계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