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가 볼륨 모델로 확산, 국내 자동차 시장에도 ‘기능 구독(FoD)’ 비즈니스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최초 적용한 플레오스 커넥트(이하 플레오스)를 풀체인지 모델 ‘디 올 뉴 아반떼’에 이어 4분기 출시 예정인 신형 투싼 등 주력 차종으로 확대·적용할 계획이다. 그동안 자동차 FoD 서비스는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FSD)나 기아 EV9의 원격 주차 보조 등
IT 관점에서 현대차 플레오스 확장 및 기능 구독 모델 도입은 자동차가 스마트 기기처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진화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