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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캐나다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 엔비디아와 한국의 소버린 인공지능(AI) 팩토리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엔비디아 AI 팩토리의 초기 구축 규모는 55메가와트(㎿)에서 200㎿로 늘어난다. 이번 인프라 확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방문 일정 중 발표됐다. 구축 규모는 200㎿,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약 10만개다. 세종시 네이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 엔비디아

네이버의 브룩필드-엔비디아 협력으로 14조 규모의 200㎿ AI 팩토리가 국내에 구축되어 AI 주권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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