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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의 사물인터넷(IoT) 회선이 국내 통신사 최초로 1000만개를 돌파했다. 회사는 IoT 사업 투자를 지속 늘리면서 이 분야 선두를 굳히고,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까지 꾀한다는 목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LG유플러스의 국내 IoT 회선이 1100만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단일 통신사의 IoT 회선이 1000만개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LGU+가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천만 회선을 돌파하며 AI 플랫폼 확장을 예고한 점은 스마트 산업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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