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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C화인테크노한국은 9일 경북도와 구미시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미즈노 준이치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사업장에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이번 투자는 기존 LCD 글라스 생산체계를 차세대 디스플레이용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향후 대형 OLED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AGC화인테크노한국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글라스 생산 투자는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