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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아시아 대표 혁신·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이 이틀간 2만5000여명의 관람객을 모으는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행사의 화두는 ‘Shape the Next’. 단순한 차세대 기술의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의 성장동력과 산업, 무역의 지형을 탐색하는 자리였다. 실제로 행사장에서는 대한항공의 인공지능(AI) 무인항공기가 최초로 소개됐고, LG사이언스파크와 우주탐

IT/가전 업계의 미래를 내다보는 넥스트라이즈 2026은 혁신 스타트업들이 차세대 기술과 무역 지형을 형성하는 중요한 플랫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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