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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인터참 코리아(InterCHARM KOREA)’ 개막 첫날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화장품 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경북 지역 뷰티 기업 30개 사(경산 19개 사, 기타 11개 사)와 러시아, 베트남 등 16개국 해외 바이어 35명이 참가해 1:1 수출 상담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총 240만 달러 규모의

K-뷰티의 세계 시장 확대는 스마트 미용 기기 및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와 같은 IT/가전 기술 융합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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