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이 방사선 피폭으로 장 점막이 손상되는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GI-ARS) 치료제 후보물질 ‘EC-18’의 중동물 후속 연구를 추진한다. 엔지켐생명과학은 김광석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 교수 연구팀과 EC-18의 초기 효능을 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중동물 모델을 활용한 공동연구에 나설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방사선 피폭 후 EC-18을 투여한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생존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방사선 피폭 장 손상 치료제 개발은 첨단 바이오 기술이 인류 난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사례로 보입니다.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