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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항염치료제 개발기업 빌릭스는 심장수술 관련 급성신장손상(CSA-AKI) 치료제 후보물질 ‘BX-001N’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주관 2026년도 제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임상과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빌릭스는 향후 2년간 임상 2a상 유효성 확인과 2b상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위한 연구를 지원받게 된다. 빌릭스는 2021년에도 국가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동일 물질 비임상 과제 연구를 지원받은

빌릭스의 신약 개발 임상 선정 소식은 기술 혁신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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