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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계기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논의가 다시 본격화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 중심 유통 시장 재편에도 불구하고 대형마트를 둘러싼 규제는 10여년 전 그대로라는 지적이 이어졌지만 전반기 국회는 새벽배송 이슈만 던지고 논의를 진척시키지 못했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후반기 국회에서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이 주요 유통 입법 과제로 꼽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지난달 여야가 발의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온라인 중심 소비 시대에 오프라인만 묶는 규제는 가전·IT 구매 동선까지 왜곡하므로, 플랫폼 전반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개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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