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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양주시 주요 부서 업무보고를 받고 재정·사업·예산 현황 점검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인수위는 지난 12일 박태희 인수위원장 주재로 2차 회의를 열고 인수위원회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등 3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주시 재정 현황과 시정 기본 현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인수위원들은 시정 운영 여건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부서별 업

양주시 신임 지도부의 시민주권 공약 이행이 중요한 만큼, IT·가전 산업 육성과 스마트시티 추진 같은 디지털 정책 공약도 함께 실질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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