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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다음 달 8일까지 대학생 기자단 ‘열매톡톡’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지난 2016년부터 ‘블로그 기자단’을 운영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온라인 콘텐츠로 나눔과 기부 문화 알렸다. 지금까지 약 18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사랑의열매는 올해 기자단을 열매톡톡으로 개편했다. 나눔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자단은 희망나눔캠페인 출범식, 북토크 콘서트 등 기관 주요 행사를 알리고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를 활용한 SNS 마케팅 전략은 디지털 시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며, 기존 블로그에서 소셜미디어 중심으로의 플랫폼 전환은 온라인 콘텐츠 소비 변화를 반영한 현명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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