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호암재단이 ‘2026년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 미국 UC버클리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51) 美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 △공학상 김범만 포스텍 명예교수 △의학상 에바 호프만 덴마크 코펜하겐대 교수 △예술상 조수미 소프라노 △사회봉사상 오동찬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이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씩 총 18억
기초과학과 공학 분야의 국제적 석학들이 대거 수상했으며, 이는 차세대 반도체·양자컴퓨팅·AI 등 미래 기술혁신의 학문적 기초를 다지는 데 있어 중요한 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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