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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킨텍스가 주관한 게임 전시회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가 나흘간 13만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폐막했다. 27일 도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전시에는 182개 기업이 참가해 아케이드 공동관, 인디오락실, 콘솔라운지, 추억의 게임장 등 관람객 체험형 공간을 운영했다. 주요 무대인 ‘플레이 스테이지’에서는 개발자 토크, 게임 OST 공연, 성우

한국 게임산업의 강한 저력을 보여주는 행사로, 182개 기업의 참가와 1585건의 수출상담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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